경주 살면서 느낀점이 옛날에 비하면 요즘이 압도적으로 관광객 훨씬많음
황리단길이 안꺼지더라. 오히려 점점 커짐 온김에 보문 한번씩 돌게되고.
황리단길이 큰 역할 함
경주역 위치만 좋았어도 사람 더 많았을듯
경주인인데, 난 조금 두려움... 여전히 특색있는 가게들이 많지만, 점점 근처 봉황대 쪽으로 하나 둘씩 옮기는 분위기에 메인거리는 상업적으로 바뀌는 듯하고... 특히 갠적으로 십원빵 가게들이랑 타로가게들, 가챠 가게들은 좀 정리해야 됨 근데 시청에서 굳이 안할듯ㅋㅋㅋㅋ
가깝고 나만알던 스팟들이 있었는데 이제 거기도 바글바글해서 아쉬움.. 몇 년 전까지 철학관이랑 대나무 꽃혀있던 그 황리단길이 저리 바뀔줄이야
나도 경주 사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런 집중화가 좀 두렵긴하지만 황리단길에서 성공해야지 다른곳도 커진다고 생각함
황리단길이 안꺼지더라. 오히려 점점 커짐 온김에 보문 한번씩 돌게되고.
황리단길이 큰 역할 함
경주역 위치만 좋았어도 사람 더 많았을듯
경주인인데, 난 조금 두려움... 여전히 특색있는 가게들이 많지만, 점점 근처 봉황대 쪽으로 하나 둘씩 옮기는 분위기에 메인거리는 상업적으로 바뀌는 듯하고... 특히 갠적으로 십원빵 가게들이랑 타로가게들, 가챠 가게들은 좀 정리해야 됨 근데 시청에서 굳이 안할듯ㅋㅋㅋㅋ
가깝고 나만알던 스팟들이 있었는데 이제 거기도 바글바글해서 아쉬움.. 몇 년 전까지 철학관이랑 대나무 꽃혀있던 그 황리단길이 저리 바뀔줄이야
나도 경주 사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런 집중화가 좀 두렵긴하지만 황리단길에서 성공해야지 다른곳도 커진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