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열차 탈게요 하면 바로 ㅇㅋ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토네이도 5번
- 모든 자리 안전바 덜컹거리긴 하는데 덜컹거리는 정도가 좌석마다 다른듯 1번 4번라인이 흔들거리는 곳이 많고 최고 높이를 제일 자주 올라가서 추천
파에톤 맨뒷자리 2번
- 그냥 코스가 다양해서 즐거움
스하 맨 뒷자리 4번, 중간자리 1번
- 무조건 끝자리를 타길 바람... 앞자리는 일정한 속도가 계속 유지되는 반면에 뒷자리는 하강하거나 좌우로 턴하는 구간마다 가속도가 확붙음. 운행하는거 눈으로만 봐도 하강할 때 끌려가는 속도 자체가 다름. 극한의 에어타임을 느끼고 싶다면 하강할때 발을 좌석에서 떼는 걸 추천함
드라켄 3번
- 매번 느끼지만 b&m 코스터들은 승차감이 너무 좋은듯 (rmc랑 대비되는점) 대신 승차감이 너무 부드러우니까 보이는 스케일에 비해 스릴이 약함 그냥 안정적이게 흘러가는 느낌
크라크 1번
- 왜타는지 진심 1도 이해안된다 탑승감 최악에 에어타임 없이 빙글빙글 도는 게 끝임. 멀쩡하다가 이거타고 멀미나서 쉬었음
그외 잡다한 거 여러번 ㅇㅇ
스릴
토네이도 > 스하맨뒷 > 드라켄 > 크라크 > 파에톤
재미
스하맨뒷 > 토네이도 > 파에톤 > 드라켄 >>>>>>>> 크라크
나름 뽕뽑았네ㅇㅇ
그리고 타임라이더 간간히 시운전하더라 영상 못남겼어 미안!!!
막짤 좋아요
토네이도 4-1번 자리타고 생명의위협을 느낌 마른체형이라 스윙할때마다 튕겨져 나갈것같음 - dc App
나도 마른편이라 이렇게까지 뜰줄 몰랐음 진짜 스릴보단 위험한느낌
ㅋ 결국 살았으니 됐음 - dc App
오늘 그렇게 한산한것도 아닌데, 엄청나게 뽑았네요. 나는 가까이 사는 연간권자라 여유라면 여유를 부려서 저리 빡씨게 탈일이 절대 없는데.
잘찍엇네 사진
사람 별로 없었음?
스하 중간이랑 맨뒷자리 체감심함? 스릴 강도 비교좀
차이 많이 심한듯...? 마지막자리는 개인적으로 이거보다 하강감 센 코스터가 국내엔 없는 거 같은데.. 언덕구간마다 빨려감 계속
고정형은 에어컨 나오니 여름에 시원하고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