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RMC 영접
원래 혼자 놀이공원 상상도 못했는데
나고야 갈기회 생기니까 스파랜드먼저 생각나더라
평일에는 시간 못내서
7.5토요일에 혼자 가려는데 사람많겠지?
작년휴가때 타봤었는데 첫낙하때 떨어져나가는줄 오히려 스틸드래곤이 더 안정감 있었음
여름은 방학시즌이라 사람 좀 있는건 둘째치고 7월 진짜 개 씹 더울걸 갈거면 10~11월쯤에 가는게 베스트같긴 함 시원하고 사람없고 온천 조지기 좋고 나바나노사토도 일루미네이션 하고 ㅋㅋㅋ 내가 그때 갔는데 진짜 만족 200%였음
우선탑승권 파니까 무조건 미리 구매해놓는거 추천. 만원정도 하는데 로딩/언로딩 겁내 느려서 안그래도 사람 많은데 주말은 힘듦. 선착순 판매라 시간대 정해놓고 자판기에서 구입 가능하니까 대기줄 보고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바로 구매하길
지브리파크가!
작년휴가때 타봤었는데 첫낙하때 떨어져나가는줄 오히려 스틸드래곤이 더 안정감 있었음
여름은 방학시즌이라 사람 좀 있는건 둘째치고 7월 진짜 개 씹 더울걸 갈거면 10~11월쯤에 가는게 베스트같긴 함 시원하고 사람없고 온천 조지기 좋고 나바나노사토도 일루미네이션 하고 ㅋㅋㅋ 내가 그때 갔는데 진짜 만족 200%였음
우선탑승권 파니까 무조건 미리 구매해놓는거 추천. 만원정도 하는데 로딩/언로딩 겁내 느려서 안그래도 사람 많은데 주말은 힘듦. 선착순 판매라 시간대 정해놓고 자판기에서 구입 가능하니까 대기줄 보고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바로 구매하길
지브리파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