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지.
애초에 스윙관람차 자체가 그냥 관람차에 보는 재미와 스릴을 더한거지 막 대형 롤러코스터 급으로 엄청난 스릴형 어트랙션 이런건 아님.
스릴의 종류가 다르다고 해야 할까?
예상치 못하게 높은 고도에서 갑자기 기울어지는 데에 따른 스릴, 거기다가 안전벨트가 없는 데에서 오는 스릴, 고정형 캐빈이랑 닿을랑 말랑 하는데에서 오는 스릴.
확연히 롤러코스터와는 다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봄.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때싶 타 파크, 특히 부롯 올려치기 하는 놈들은 뭐냐?
니들은 자이언트 스윙부터 어케 처리하고 오라고
타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
경주월드껀 아니고 DCA에서 타보고 하는 얘긴데? 어차피 동일기종임.
@글쓴 놀갤러(223.39) 인증 부탁
놀붕이들 기준에 안맞는거지 일반인들한테는 충분히 재밌을거라고 본다 이번에 가서 타는데 앞에서 일반인들이 운행하는거 반응 좋았음
동감함. 애초에 관람차에 스릴적인 요소를 조금 첨가한 것이라 일반적인 스릴라이드보단 스릴 면에서 못미치는게 맞을텐데 사람들이 드라켄 T익스급 스릴을 기대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닐까 싶음.
토할거같다는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