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더 페이랑 합병하면서 소규모 파크 떨굴꺼라길래 불안하긴 했는데
왜 여기부터 없애지
그레이트 이스케이프랑 프론티어 시티가 무조건 먼저 나가리될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네
갠적으로
슈퍼맨 강철의 질주 (인타민 메가 코스터)
조커의 징크스 (프리미어 라이드 급발진 코스터)
배트윙 (베코마 플라잉)
와일드 원 (우든)
로어 (우든)
이 5개는 좀 아까움
우든은 아무래도 이전시키기 어려우니까 저 두개는 폐기될거 같은데
슈퍼맨 조커 배트윙 이 세개는 폐기보다 이전시키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음
그리고 쟤네말고도
파이어버드 (B&M 플로어리스)
스크리모어 교수의 스카이윈더 (베코마 인버티드)
이새끼들도 있는데
얘네 둘은 탑승감이 ㅈ망이라
갠적으로 걍 폐기했으면 좋겠는데 대형 코스터라서 뭔가 재활용할꺼 같음
아무튼 근데 라인업 의외로 나쁘지 않았는데 왜 얘가 폐장 우선순위가 됐지
참고로 그레이트 아메리카 말고 그냥 아메리카임
보니까 여기가 조금 허접 지점인데 또 DC광역권이라 땅값은 높아서 그런 것 같음. California's Great America도 마찬가지로 실리콘밸리 인근이라 땅값이 높지.
배트윙 기종이 최근 6년 내에 전부 사라졌음. 아마 얘도 관리 힘들고 부품 없어서 철거될 듯... 플로어리스랑 SLC는 열차만 옮길 것 같고
조커는 옮겨서 다시 쓸 것 같고 슈퍼맨도 옮겼으면 좋겠는데 레이아웃 크기가 너무 커서 이동비용의 수지타산이 맞을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