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 지방러의 롯데월드 후기 입니다.
오픈런을 위해 8시 15분에 도착했습니다.
포켓몬 콜라보 여름 축제 시즌입니다. 일부 포켓몬은 제거 되었지만(예 분수의 망나뇽과 야돈)요.
첫타자로 후룸라이드를 타러 갑니다. 내리막이 2번 있어서 실감나는 군요.
근처를 지나가면 포켓몬들도 볼 수 있습니다. 고오스랑 디그다, 닥트리오 입니다.
월드모노레일타고 실내를 한뷔퀴 돌아줍니다.
그후 풍비를 탑니다. 지금 탄건 나옹 프레미어볼 이네요. 뒤엔 메타몽 프렌드볼도 나옵니다. (녹색이라 서울교통공사 2호선 이 생각나네요.)
앞엔 제가 예전에 싱글라이더 제도 폐지전 탔던 몬스터볼 도색 피카츄 입니다. (빨간색 도색 계열로 서울교통공사 1호선 서동탄행 이 생각납니다.)
뒤에는 넷트볼 고라파덕 도 한컷
풍선비행에서 본 아이스링크장은 멋지군요.
정면샷
파라오의 분노 지나가는데 고장인가 해서 효과음이 나지 않군요.
후렌치 레볼루션 루프 구간 운 좋으면 열차가 지나가는 것까지 포착할 수 있습니다.
카트라이더도 타줍니다. (닌텐도의 마리오카트 같은거지만 이건 넥슨과 제휴해서 만든 게임을 실제로 만든 느낌이죠)
회전목마도 타줍니다,
피카츄 포토존이 여기에 있군요.
잠만보가 있던자리는 로티 캐가 있습니다.
이날 풍선비행 뱃지를 3번샀는데 중복이 2개가 나왔군요.
파이리를 제외한 이상해씨, 피카츄가 중복 입니다. 일단 피카츄는 오늘 번개장터에 팔고 새로운 뮤로 구입해서 교환했습니다.
더 놀다 풍선비행을 한번 더 타줍니다. 앞에 러브러브볼은 전에 타봤습니다.
지금 탄 것은 루어볼 야돈 입니다. (볼 도색이 코레일 4호선 폐차된 납작이, 동작이 도색 느낌이 나네요.)
시작부분에서 출입문 닫는 소리를 흉내내봅니다. 출입문 닫습니다. 안전하게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따르르르르르르르르르릉 승강장 안전문이 닫힙니다.
밑에서 내려다 본 후렌치 레볼루션 마지막 구간 입니다.
저 몬스터볼이랑 마스터볼 뮤는 4월달에 제가 타본적이 있죠.
쉬면서 꼬부기 물대포 슬러쉬를 먹어줍니다.
좀더 가서
후룸라이드를 한번 더 탑니다.
후룸라이드 타고 콜팝치킨 드셔주고요.
마지막 풍선비행을 또 탑니다. 이번엔 헤비볼 잠만보 편성입니다. (코레일 경의중앙선 용문행을 탄 느낌이네요.)
마지막 편성타고 피카츄 이브이를 한 컷해줍니다.
물품 보관소 위치는 이렇게 있군요.
마지막 범퍼카 까지 다 타고 울산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서울 롯데월드 여름축제는 재밌게 놀았네요.
후룸라이드 사람 많았음? - dc App
오후되니 사람 많아졌습니다. 심지어 외국인도 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