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38760f420b5c6b011f11a395b95a721df09c316aad5


0490f719b38760f520b5c6b011f11a3969d20ad25c0f7f1ddbc1


0490f719b38760f220b5c6b011f11a39febb002206eb8846b51e


0490f719b38760f320b5c6b011f11a396fb73f29323042200983


0490f719b38760fe20b5c6b011f11a39ef2675c57a80e0138170


0490f719b38760ff20b5c6b011f11a39a552c096dba0e279d004


0490f719b38761f620b5c6b011f11a39e282bce1e6a785b975f1


0490f719b38761f720b5c6b011f11a391c6b60890b55f4ea72a2


0490f719b38761f420b5c6b011f11a399b517507e0922ff633c9


0490f719b38761f520b5c6b011f11a397b60e49d664215960b8a


0490f719b38761f220b5c6b011f11a396c82fd5a049f343a00c7

4시간동안 유명한건 다 탔음


대기시간은 모든 어트가 공평하게 3~40분이였는데 놀이공원 즐기는데는 확실히 대기시간이 중요한듯


3년전 에버랜드에서 티익 탈려고 4시간 기다린거 생각하면..


그나저나 도돈파 없어진게 너무 아쉽네. 한번도 못타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