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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7시5분 버스타고 후지큐에 8시30분쯤도착. 
9시 오픈이라 앞에서 대기하다 바로 오픈런으로 입장함. 오픈런할땐 100명?정도 있었음.
우르르 뛰어가다 절반쯤 후지야마 타러 빠짐. 
나는 바로 에에자나이카 타러감.

- 에에자나이카
이건 몸을 그냥 패대기 치는 느낌. 머리많이흔들림. 타본 롤코 중에 젤 무서웠음. 에어타임은 많이 없어서 내스타일 아님. 해외 다른 롤코 많이 타봤는데 나는 별로였음. X2도 타봤지만 X2보다 확실히 격렬함.

- 회전그네
꽤 어지럽. 시원한데 약간 무섭.

- 조콘
40분정도기다린듯.
별기대안했는데 꿀잼. 올랜도에 해그리드랑 많이 비슷. 특수트랙도 재밌고 요리조리 가는 느낌 재밌음. 에어타임도 약하지만 있음. 테밍도 최근꺼라 후지큐치고 꽤 괜찮음. 후지큐에서 탄거중에 난 조콘이 젤 재밌었음.
타고난뒤에 찾아봤는데 제조사 인타민이더라. 해그리드랑 비슷한 느낌 받은게 이유가 있었음. 다만 드롭이 없고 테밍이 좀 떨어지는게 차이랄까.

- 타카비샤
45분쯤 기다린듯. 별로란 말 많이 들었는데 재밌었음.
121도 낙하 자체는 많이 무섭거나 하진 않은데 전체적으로 재밌음. 에어타임도 살짝 있고.
이것도 격렬함.

- 조콘 한번더.
30분 대기.
또 타도 재밌음. 역시 인타민이다. 역시 최신제품이 짱이다!

- 자이로 스윙
마지막으로 탔는데 서롯 자이로스윙보다 확실히 잼썼음. 참고로 자이로스윙 옆에 피자집있는데 피자 존맛이다. 점심먹을거면 피자먹어라.

후지야마는 오래된 롤코라 탑승감이 예상되기도하고버스시간때매 애매해서 안탐. 
일요일 오전내내 대기시간 60-70분정도였음.
3시간동안 6개 타고 밥도먹음.
비행기시간때매 12시30분 버스타고 도쿄로 돌아옴. 올땐 버스 좀 지연됨.

나가시마도 가봤었는데 나는 후지큐보다 나가시마가 더 잼썼음. 그리고 요즘 경월월클로 이야기하던데 후지큐나 나가시마 따라오려면 아직은 더 분발해야할듯. 독자적인 대형롤코가 하나 들어와야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