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부롯다녀오면서 기장가는 중간에 찍은 경주역.
왜냐면 오타쿠말고 대중의 인식이 에버랜드 롯데월드는 경주월드보다 후졋어요가 대국적으로 나와야 보신주의에 찌든 윗분들이 어 시발...니들은 뭐하냐? 라고 해줄지도 모르니까.
물론 우린 아무것도 안해 히히 도 예상범주이긴 함
모르겟고 저번달은 도쿄딪
저번주는 부산롯
이번주는 오이타 하모니랜드
다음달 다다음달은 시마 스페인무라 예정.
재밌었으면 이전처럼 캐빈가서 자고 생일날 친구들하고 가족끌고와서 놀다가 스페셜투어도 돌았겠지만 이젠 돈 써주기 아까운 파크가 되어버린 에버랜드에게 묵념~
번외로 빨리 저놈의 엠디그룹을 끌어내리고 차라리 외주화를 이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