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작년 여름마다 종종 들렀는데 (아들놈이 좋아해서)


재작년은 2시간타임마다 물폭탄에 공연도 스케일크게(러시아 외노자) 댄스타임부터 짝퉁 돼싸이(로봇랜드 스텝들) 까지 아주 신났었는데


작년엔 인건비 줄일려는 지 댄스공연이나 외노자 동원해서 하는 공연은 없다싶이 했고, 그나마 현장 스탭들도 수를 확 줄였는지 거의 원맨쇼 아니면 뮤지컬 같은 걸로 대충 때웠음.


작년에 좀 별로라는 소리를 들었는지 올해엔 공연 스케일이 좀 커졌다고 해서 이번 주말(토욜 일기예보보고 괜찮으면 토욜가고 아님 일욜)


진짜 재작년엔 로봇랜드 마감시간까지 풀로 놀고 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