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사람이라 초중고 경주월드 소풍으로 매년갔고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갔을때의 웅장함이 어마했고

내심 수도권이 부러웠는데 독수리요새.. 아직도생각남..

시간이 흘러 지금은 사람마다 평가는 다르지만

경주월드 롯데월드 에버랜드 전국권안에 들었다는게

참감동임...

내나이 39살이고

30살에 서울상경해서 처음으로 롯데월드가봤는데

잉..? 경주월드랑비교하면 엄청좋지는않네?

이생각바로들더라 사람만많고

롯데월드=국내최정상 놀이공원인줄알았거든..

경주월드=촌구석에있는 놀이공원

그후2년뒤에 경주월드가보니 아 진짜 많이바뀌고

롯데월드 몇시간기다려서 하나탈시간에

경주월드에서 여러번타는게 났겠다싶었는데

드라켄 피에톤생기고 평가 살짝좋아지더만

지금은 스릴있는 놀이공원은 원탑이니

기분좋음ㅋ

2-3년에 한번씩 연간회원권사서 노는 경주시민..

경주에서 초중고대학까지..

경주에 평생직장얻어서.. 퇴직까진..찐 경주..

39년중 5년서울살이빼곤 35년을 살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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