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에톤 8번, 드라켄8번, 스콜?7번, 발키리4번, 크라크 2번
대기 최대 10분, 오후 12시 30분에에도착해서 6시까지탄듯
2년만에왔는데 오늘 비소식있어서그런지 사람 많이없었어서 좋았음 날씨도 흐려서 습했지만 견딜만했음 중간중간 비 조금씩왔음

새로나온 싱글레일코스터 스콜도 타봤는데 확실히 드라켄파에톤에비해 코스터가 가벼운느낌은 들었지만 파에톤느낌의 커브구간이랑 속도 빨라서 탈만했음. 근데 줄서는곳 지나갈때마다 닭장냄새나더라.(시골농장냄새)

드라켄도 타면탈수록 가벼운마음으로 묵직하게타기좋았음. 파에톤이랑 스콜은 커브구간이많아서 몸에무리가좀가는데 드라켄은 덜해서 좋았음. 스릴도 좋았고 경주월드에서 최애가 파에톤이었는데 드라켄도 좋아졌음

파에톤은 신발벗고 공중에매달려서 항상 아는 그느낌, 낙하높이는 낮지만 아이언맨마냥 요리조리 가속받으며 타서 뭐 여전히 재밌었음. 드라켄보다 더 재밌는요소도 있는듯 근데 6번째정도에 늙어서그런가 조금힘들었음 그래도 2번더탔지만

발키리는 맨처음이랑 핫도그먹고 크라크탔다가 속울렁거려서 탔음. 이것도 앞에탈수록 재밌음

크라크는 저번에탔을때 너무 무섭게탔었는데 이번에 2번정도 타보니 뇌빼고 멍때리면서 중력체감하기좋더라. 대기줄이 항상 없지만 이번엔 그럭저럭 재밌게탔음

밥먹고 쉴겸 공연30분하는거도봤는데 2년전사람들 그대로더라

옆에있는 캘리포니아비치갔다가 다음날까지 경주월드가면 경주월드 종일권 티켓 14000원에 팔아줘서 겸사겸사 재밌게 즐기다온거같았음. 직원들도 너무친절했고 비맞으면서 집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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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언제까진진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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