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재밌게 타봤던 어트랙션들 입니다.
래프팅 슬라이드 : 급하강감이 없는 평범한 슬라이드라 튜브가 곡선을 틀때 전철이 덜컹거리는 것처럼 격한 재미를 느끼는 슬라이드로 초급자가 타기 좋은 슬라이드 입니다.
작년에도 타본 슬라이드죠.
더블스윙 슬라이드 : 기존 래프팅 슬라이드에 급하강감을 2번 더해서 그런지 스릴이 좀 있는 패턴이 있어서 초중급자가 타기 좋은 슬라이드 입니다.
오늘 처음 시승해봤습니다.
토네이도 슬라이드 : 실제로 타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타보면 깔때기 쪽으로 급하강하며 좌우 왔다갔다 하다가 떨어지는 슬라이드로 중급자가 타기 좋습니다.
하강패턴이 경주 캘리포니아비치의 엑스랑 비슷합니다.
여기까지 타봤습니다.
여러분은 롯데워터파크에서 어떤 워터슬라이드 어트랙션를 타봤습니까?
더블스윙 개추ㅋ 저거 꿀인게 그냥 보기엔 별거없어보이는데 타보면 은근 구간별 짧은 급하강이 있어서 속도도 붙고 2번 큰 원형 들어갈때 부메랑고와 유사버젼을 즐길수있음ㅇㅇ 은근 길기도 하고~ 무엇보다 외관만보고 줄도 많지않음ㅋㅋ - dc App
혹시 요즘 입장시간 많이 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