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미하고 노가리치다가 "오이타에서 봐요" 라고했는데
그래도 나름 약속인지라...
다녀옴 ㅋ
쳐들어갈 계획이 있다면 기차뿐만아니라 셔틀 시간표도 잘 봐두길
파크마감시간이 17시인데 버스는 17시 이전에 끊김.
야간까지 운영하는날도 1년중에 몇일쯤 있는데, 그날가면 좀 더 알찰거같기는 하다...만 아마 다른곳에 가겠지 ㅋㅋ
파크 관리레벨은 서울랜드같은 느낌
매우 잘 관리된 느낌이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그렇진 않았다는 느낌이었다 >> 시마 스페인무라가 정말 잘관리된곳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낌
스테이지 소공연 노래하고 구성이 알찼는데 의상트러블이 있어서 아쉬운 대로 나중에 한번 더 가서 봐야할거같음
퍼레이드도 시즌퍼레이드에 적당한 스토리도 있었고 노래도 큰 회사 아래의 파크라서 그런지 몰라도 초쌈마이는 아니라 좋았음...인데
메인스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에있는 디스플레이 해상력이 똥이라 대기타는내내 눈아파 죽는줄;


네 아무튼 약속은 지켜졌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