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이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약 10년동안 경찰 검찰 법원 대법원 출석 다 합치면 최소 200번 이상 들락날락했는데 이 기간이 에버랜드가 몰락한 시기와 정확하게 겹침..
삼성 회장이 감옥갔다오고 구속되고 법원 출두 수백차례하는데 삼성 에버랜드 리조트에 투자할 마음 접고도 남았겠지..그나마 캐리비안 베이 워터파크가 에버랜드 생명 연장 산소 호흡기 달아주고 있는..2015년 썬더폴스 이후 주목할만한 신규 어트랙션이 전무한 실정..롯데월드는 2017년 플라잉시어터 이후 8년만에 고질라콩 더 라이드 신규 어트랙션 선보일 예정인데 당장 내년 2026년 에버랜드 50주년 어트랙션 발표조차 없음..
삼성물산에 인수되고 노후화된 어트랙션들 철거하며 정원 만 만들고 테마파크 본업인 신규 어트랙션 투자와 신규 퍼레이드 출시 모두 에버랜드가 손 놓으며 1970년대에 동물원 식물원 위주였던 용인 자연농원 수준으로 점점 내려가며 망조의 길로 들어서게됨..결국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로 이탈해버린 한국인들에게서 점점 잊혀져가는 에버랜드..
몇년마다 주기적으로 신규 스릴 라이드 선보이는 경주월드,
10년마다 신규 퍼레이드 출시+다크라이드는 롯데월드,
테마파크의 본업인 신규 어트랙션+신규 퍼레이드 출시 안하고 무려 20년째 우려먹는 야간 퍼레이드+17년 넘은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 원툴+동물원 식물원 정원 만 투자하는 에버랜드..결국 호텔,아쿠아리움 사업도 취소되고..
에버랜드는 디즈니랜드에 부동산 자산 매각 인수되고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개발과 미래 먹거리 산업 핵심인 반도체 개발에 올인할 현금 확보하는것이 최선임
본업도 망해가는데, 돈 안되는 에버랜드 사업에 관심가질리가. 애초에 에버랜드 사업 흡수 합병 자체가 이미 삼성그룹에서 에버랜드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