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댓글
번역: 경주월드는 한국의 최강 어트랙션이 모인 아지트.! 수도권 지역의 에버랜드를
추월한 것은 한국 에서는 이례적 케이스 이지만 드라켄과 크라크는 절규머신.
아동용 어트랙션뿐인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테마파크의 품격을 지키지 않았던 덕에
실망스러운 테마파크에 머무를 뿐이다. 테마파크가 재미없는 것은 엉뚱한 것에 돈을
낭비한 결과, 테마파크측의 잘못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시아 여러나라의 대표 테마파크
를 위해 신용할수 있고, 맡기고 싶은 것은 경주월드뿐 입니다.!
이렇게 적어놓음.
요약:아동용 밖에 만들수 없는 것은 예산부족은 변명일 뿐, 절규머신을
짓고자 최선을 다 하려는 마음가짐이 없었기 때문 이라고 본다.
엉뚱한 것에 돈을 들여 헛돈만 쓴 것이라면 낭비욕이 심했던 것. 돈이 없었다는 것은
가짢은 변명거리일 뿐이다.
롯데월드는 퍼레이드에 100억을 쓰고 패밀리 기구에 500억을 쓰는 것을 보면 돈이 없다는 것은 핑계는 불과하고 좋은 놀이기구를 들일 생각이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유튜브에 올라온 신규시설 소식에도 경주월드 수준에 못 미치는 시설일 것이라는 댓글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테마파크마다 지향하는 바가 다를 수 있기에 들인 돈에 비해 스릴이 부족하다고 무조건 낭비라고 봐야할지는 조금 더 논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인인척 쓴 거냐? 진짜 오글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