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한번 갔는데 그 때 막 더워지기 시작할 때라

땡볕 육수 장난아니였음


드라켄은 실내에 에어컨 켜줘서 괜찮았는데

크라크 기다릴 때 너무 힘들더라



최근은 어떤가 궁금함

수도권에서 4시간 차타고 가는거라

좀 신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