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성인돼서 처음 타봤었음
나만 그런건가
티익스는 첫 구간이 뭔가 재밌었던건 기억나는데 그 이후는 그냥 평탄했고
다이노소어는 중후반에 확 뒤집어지면서 중력가속도 느껴지는게 그때 기분은 지금도 기억이남
대신 올라가면서 무서운건 티익스가 압도적인듯
둘다 성인돼서 처음 타봤었음
나만 그런건가
티익스는 첫 구간이 뭔가 재밌었던건 기억나는데 그 이후는 그냥 평탄했고
다이노소어는 중후반에 확 뒤집어지면서 중력가속도 느껴지는게 그때 기분은 지금도 기억이남
대신 올라가면서 무서운건 티익스가 압도적인듯
다이노소어는 ㄹㅇ 티익이랑 비교대상이 안됨. 솔직히 티익 점수 높은건 걍 에버랜드에 탈게 그거 밖에 없어서임. 장미공원 돌다가 타면 뭘 타도 더 잼씀
근데 내가 아직 경월을 못가봤는데 누가 파에톤이랑 다이노소어랑 엇비슷하게 재밌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럼? 아님 걍 다이노소어가 낫나
파에톤도 다이노소어랑 카테고리가 다르긴함 난 티익스 파에톤보다 다이노소어가 더 재밌었음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코스터임
대충 이런느낌이구나
@글쓴 놀갤러(211.59) 진짜 재밌음 트랙 구성도 좋고 탑승감 괜찮고 지포스 확실히 빡셈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