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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디즈니에서 만든 소어링임


사람이 직접 하늘에 나는 느낌에 가깝게 만든 어트랙션으로 하늘을 날며, 배경이 바뀔 때마다 해당하는 풍경의 냄새까지 맡을 수 있는 어트랙션


디즈니씨 갔다온 사람들 중에 이게 제일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는 평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함.


이거는 진짜 타본 사람들만 암.


혹시나 궁금해서 유튜브 영상으로는 안봤으면 좋겠음.


스포 안당하고 가서 직접 보고 느껴야 찐 감동이 몰려옴.


별다른 IP도 필요없고 지금의 경주월드 테밍에도 굉장히 알맞음.


게다가 어트랙션 자체는 공간 차지도 많이 안함.







대충 설명에서 눈치 깐 사람들은 어? 이거 롯월에도 비슷한거 있는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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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벤처가 디즈니 소어링 벤치마킹해서 만들었음.


16년도 기준 롯월에서 이거 도입할 때 테밍 포함 300억 들었음.


롯월같이 부지 좁은 공원이 도입하기 좋은 어트랙션 이거 만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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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월이 이런 4D 라이드 시리즈만 3종 연달아 도입한 것도 이 때문




롤코는 만들만큼 만들었고 이제는 경월도 이런 어트랙션 만들때 됐다.


디즈니는 25년 째 우려먹고 있는 국밥 어트랙션인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


위에 언급한 플라이 벤처만 타본 사람은 꼭 소어링도 타봤으면 좋겠음. 


시작과 끝 몰입감이 진짜 비교가 안됨.


이번에 경월이 작정하고 이거 한번 개발해서 도입해봤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