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퍼맨 얼티밋 플라이트 (식스플래그 NJ)
2. 엘 토로 (식스플래그 NJ)
우든 코스터 완성형. 티익스프래스도 멋진 코스터지만, 후반부에 계단식으로 내려오는 부분에서 재미가 많이 죽음. 이 코스터는 처음 3번 에어타임부터 후반의 급 커브를 통한 중력가속도까지 끝까지 재미를 유지함.
3. 플라잉다이노소어 (유니버셜 오사카)
오사카 유니버셜에 있는 플라잉 코스터. 내가 플라잉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 상위권에 포함함. 마찬가지로 머리로 처박히는 느낌이 아주 좋음.
4. X2 (식스플래그 LA)
5. 나이트로 (식스플래그 NJ)
탔을 때 연식이 느껴지는 코스터. 첫 번째 드롭구간은 최상급임. 그거 하나만 느껴도 뽕 뽑은거.
6. 후지야마 (후지큐하이랜드)
위 나이트로와 마찬가지로 첫번째 드롭이 매우 스릴감 있는 코스터.
7. 킹다카 (식스플래그 NJ - 운행 종료)
내려갈때는 하나도 안무서운데 올라갈 때 스릴감이 좋은 코스터. 놀이공원에서 랜드마크로써 압도적인 비주얼을 보유하였지만 생각보다 낮은 스릴감 보유.
------------------------------------------------------------------------- 국 내 코 스 터 --------------------------------------------------------------------------
8. 티익스프레스 (에버랜드)
놀게이들은 경주월드 팬들이 많은 것을 알지만 30줄 코앞인 사람이 보기엔 대한민국의 대표 코스터는 아직 T익스프레스. T익스프레스 처음 운영했을 때 전국민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코스터였음. 아직도 첫번째 드롭은 짜릿하다.
9. 드라켄 (경주월드)
10. 스콜앤하티 (경주월드)
속도감만은 국내에서 압도적인 코스터. 다만, 에어타임이 내가 느끼기엔 부족했음.
- 사실 국내 코스터 나오기 전에 식스플래그 코스터 거의 다 포함시켜야 하지만, 한국인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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