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터널로 들어갔다 나오고 사람들 다니는 보행로 위로 지나가고 오거스 후룸과 얽히고 설키게 하면 재밌을 것 같지 않냐?
대충 끄적여봤는데 쿠키열차와 자이언트 디거 사이 규모로 가족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게 하면 입구쪽 휑한것도 덜하고 좋을 것 같다
지하 터널로 들어갔다 나오고 사람들 다니는 보행로 위로 지나가고 오거스 후룸과 얽히고 설키게 하면 재밌을 것 같지 않냐?
대충 끄적여봤는데 쿠키열차와 자이언트 디거 사이 규모로 가족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게 하면 입구쪽 휑한것도 덜하고 좋을 것 같다
저기 지하에 직원통로랑 후훔 정수시설 있어서 안됨.
지하터널만 빼면 기술적 문제 없을까? 지하는 그냥 후렌치처럼 보행자 통로 가운데 두고 360도 넣고 싶은데 후룸라이드 탑승영상 보니 높이가 안 될 것 같아서 루프 일부를 지하에 묻으려 한거라 없어도 돼서
ㅎㅎㅎ원래 오거스 후름 지하에 입체적으로 다니는 것으로 계획될뻔했는데.. 너무 아쉬워. 쇼셋이라도 몇개 해주지..
망한 부롯..
아이디어는 좋긴 함 부지가 좁으니 저렇게라도 어트렉션 밀도를 높이는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