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강감 너무 싫어서 다른거는 도저히 못타

그런데 독수리요새는 그런게 없었어

독수리요새도 분명 내려가는 코스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전혀 무섭지 않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느낌이었어.

엄청 빠르게 달릴수있는 초능력자가 된 그런.

그냥 순수하게 신나고 행복했어. 사람없을때 연속 5번이상 탔었는데...

그런데 하필 그 독수리 요새가 사라졌어.

그런 롤러코스터 한국에 또 있을까

에버랜드에는 이제 없지?

허무해 하필 없어져도 내 유일한 롤러코스터가 사라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