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얘네들은 알려줘도 지들 식으로 읽음. 경주가 특히 그런데 다른 파크들도 마찬가지임. 아예 외래어인 에버랜드 로봇랜드 이월드 이런거 말고.
ASICS를 에이식스 식으로 읽어서 일본애들이 아식스가 맞다고 알려줘도 a는 '에이'라고 읽는게 맞다고 고집부리고
PUMA를 퓨마라고 읽어서 독일애들이 푸마가 맞다고 해줘도 U가 들어갔으니까 '유'라고 읽는게 맞다고 고집부리는 애들임.
롤코 유튜버들도 보면 몰라서 그런게 아님
나도 그렇고 다른 우리나라 사람들이 댓글로 경주 그렇게 읽는거 아니다. Key-young-ju/Kyung-ju 식이 더 정확하다(보면 알겠지만 미국에 있는 단어 조합으로 발음 예시를 들어놨지)
롯데는 로티, 로트가 아니다. Lot-tay식으로 읽는게 더 원 발음이 가깝다. 이렇게 수십번 얘기해 줘도 지들 식으로 읽음.
나는 건축물 매거진 관련 일하는데 영미권 애들이 계속 롯데월드타워 보고 로트타워 로티타워 이런식으로 알려줘도 "끝에가 E니까 '이'로 읽어야 하는 거 아님?"이러면서 지들 식으로 읽어서 빡치긴 함.
솔직히 여러 나라가 공유하는 알파벳 특성상 처음에는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읽을 수 밖에 없는데 알려줘도 그러니까 문제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