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 짧고 굵직허니 재밌었음 처음에 떨어지기 전에 개무서움


스콜앤하티 - 9번 재밌었는데 몸이 아픈느낌 10번 못탄거 아쉽다 그리고 짧음


타임라이더 - 멀미의 본격적인 시작 다음엔 그냥 노란거 탄다


맘스터치 - 캘리포니아 비치보다 오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캘리포니아 비치보다 버거 나오는 속도가 두배 이상으로 느림 존나 개쳐느림 주문하고 40분 기다렸던가? , 대신 지칠때 먹어서 그런지 역대급 맘터 맛이었음 특히 감튀


파에톤 - 무서운거 없이 재밌게 탈수 있어서 좋았음 대기도 짧음 다만 강한 한방은 없는듯, 탈땐 괜찮은데 타고나면 멀미옴


토네이도 - 들리는거 보고 기대했는데 그냥 재밌는 자이로스윙류인듯? 무서운건 하나도 없었음

내가 자이로스윙 류에 무서움을 잘 못느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크라크 -  신기할정도로 토네이도 이상으로 무서운 느낌이 단 하나도 없음 재미만 있었음 (토네이도보다 재밌음) 난 이런거 좋아함 


드래곤 라이더 - 애들용, 멀미유발


섬머린 스플래쉬 - 이거 타고 나왔는데 이 날 있었던 모든 피로를 이거 한방에 다 보내주고 기분좋게 나옴 물 배리어 최고








마지막으로 갔던 놀이공원이 유니버셜이라 상대적 만족도는 낮긴 했는데

앞으로 놀이공원 또 간다해도 에버랜드 롯데월드대신 경월 가지 않을까


웨이팅 하는 줄도 거기 둘보다 훨씬 잘 되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