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경주 숙소에서 묵고 좀 쉬다가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진짜 무지하게 덥더라


원래 정각에 오픈이라는데 사람 많아서 그랬는지

10분정도 일찍 열어서 바로 드라켄으로 달렸음


4년 전에 한 번 타보고 이번이 두번짼데 여전히 인기가 많은지

1시간 정도 줄 서고 탄 거 같음


그런데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티셔츠나 셔츠 입은 사람들 등 뒤로 땀자국 없는 사람이 없었음


그 광경을 보고 혹시 몰라 조금 더워도 안에 티셔츠 두 장 입고 갔는데

그러길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듬 ㅋㅋ


그리고 줄 서고 있는데 뒤에서 한 두 명 씩 줄 앞으로 휙 가는데 앞에 일행이 있나? 아무튼 다들 티는 안내지만 기분 나쁜 눈치였음


그 뒤로 스콜, 하티랑 메가 스윙인가 그거랑 타임 라이더, 파에톤, 바이킹까지 타고 집에 왔는데 샤워하고 그대로 기절...


그래도 오랜만에 놀이 공원이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