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줄서는데

초6 정도 되어보이는 여초딩이

같이 타주면 안되냐고 그러길래

같이 탐 ㅇㅇ

내가 뒷자리가 젤 안무섭고 탈만하다고 꼬득여서

맨 뒷자리 태움ㅇㅇ

타고나서 째려보더라 ㅇㅇ

바로 또 연속으로 탓는데

내가 이번엔 첫하강때 손 들면 덜 무섭다니까

조용히하래..

이제 안속는듯 ㅋ


그이후 2번정도 연속으로 더 타고 ㅃㅇ침

엄마랑 같이왓는데 엄마가 무서운거 못타서 혼자 타는데

뻘줌하니까 같이 타자고 한듯

걔는 이제 고딩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