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날

집에서 푹자고 인났는데

혼자 갑자기 경월 땡겨서 요리조리 막 검색함

새로운 어트도 생겼겠다 그냥 가즈아 하고

대충 옷 입고 여분 옷  챙기고 ㄱㄱ

바로 당일치기 ㄱㄱ함 경주까지 4시간가량 걸림

오후 1시 도착 종일권 끊고 조짐

메가드롭 운영 안해서 아쉬웠지만

나름 ㅍㅌㅊ로 타고옴

바이킹1 파에톤1 크라켄2
토네이도1 스하2 드라켄1 발키리1
타임뭐시기1

스하,드라켄만 1시간이상 대기

ㄹㅇ 맘 같아선 스하 드라켄 5번씩 타고 싶었는데

1시간 대기 + 여름이라 포기함

타임뭐시기 20분 정도 대기

나머지 10분 안으로 다 탐

퇴장 10분 남앗는데 크라켄 대기줄 없길래

섹스다 하고 집 가려는데

한여름이라 그런가 존나 육수에 찌들어서 찝찝함


근처 찜질방 포풍검색 ㄱㄱ


젤 가까운데가 웰빙센터 8천따리 였는데

사우나 마감이 21시라 애매했음

불국사대원천 1.2만원 사우나 22시 마감이라

거기로 감 ㄱㄱ

존나 씻고 온탕에 지지니까 이게 바로 sux섹스

다씻고

찜질방 올라가서 계란 식혜 사서 만화책 보면서 잠듬

다음날 사우나 조지면서

뭔가 이대로 집가기 아쉬워서

바로 부롯 네비 ㄱㄱ

대원천 사우나에서 약 50분 걸림


바로 부롯감

종일권 끊고 오전 11시 입장


아니 시발 디거 점검중

바로 스플래쉬 달려감  우비 3천원 따리 지름

사람 별로 없어서 금방 타겠거니 했는데

40분정도 기다림 (회전율 좆망 시발)

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빨리 끝남

우비 뽕뽑으려고 바로 후룸 ㄱㄱ

1시간20분 기다림 ㅡ씨발 부롯

속으로 쌍욕함 사람 좆도 없었는데.  사람이 안빠짐

회전율 개좆씹망

찜질방 온듯한 땡볕 더위를 이겨내고 드디어 탑승

음.. 서롯 후룸보다 노잼


바로 디거 달려갓는데 여전히 점검중..

걍 존나 덥고 짜증나서 에어컨 빵빵 나오는곳에서

쉬었다가

오후 2시쯤 디거 감

오 드디어 점검 끝

약 10분정도 대기 바로 탑승

개꿀

2번 연속 타고

스플래쉬 가니까 10분대기


???


종일권 왜 끊엇냐 시발... 하면서

스플 디거 연속 3번씩 탐

더이상 흥미를 잃음

집 가려고 했는데

역시나 육수 기름때 존나 찝찝해서

근처 사우나 검색 ㄱㄱ

부산 연산동 해수피아 가서 존나 지지고 취침 ㄱㄱ

중간에 더워서 깸

냉방 ㄱㄱ

얼떨결에 부산 현지인 대화 옅들었는데 개웃김ㅋㅋ

부산 사람 겁나 쿨하고 재밋ㅇ더라

암튼

대충 자고 인낫는데

뭔가 여기까지 온거 아쉬워서


바다뷰좋은 까페 가서 힐링하고

집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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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안찍어서 이거밖에 없음 ㅈㅅ


당일치기 하려고 했다가 얼떨결에 2박3일

긴 여행이 됏지만 나름 재밋었음



부롯은 종일권 보단 오후권 추천
오픈런이면 바로 후룸,스플래쉬 부터 조져라
회전율 씹망이라 사람없어도 오래 기다려야함



경월은 종일권 스하,드라켄이 대기 시간 기니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