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라면 식당, 카페도 음식에 대한 품질만 좋고 직원은 불친절해도 된다는 말임??
현실은 정작 식당 카페 리뷰 찾아보면 50% 이상이 맛에 대한 평가보다 일하는 직원 태도에 대한 평가가 절반을 넘음 ㅋㅋㅋ
그만큼 내가 마주하는 사람의 태도가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내가 어떻게 기억하느냐에 엄청나게 영향 끼침
특히 맛이 없다는 기억은 그렇게 오래 안가지만 사람이 불친절했던 기억은 오래 기억에 남음
마찬가지로 어쩌면 테마파크에서 가장 중요한게 놀이기구 그 자체보다 일하는 사람의 태도인데 놀이기구만 재밌으면 된다는 사람은 개알못이냐 ㅋㅋ
음식점이 불친절해도 그 단점을 덮을 정도로 다른 음식점과 맛의 격차가 벌어지면 승승장구하는 법이다. 좋은 음식점을 결정하는 것이 음식점이듯 아무리 번지르르하게 포장해도 결국 테마파크의 본질은 스릴있는 놀이기구다. 경주월드와 타 테마파크들은 놀이기구 수준의 차이는 친절함으로 뛰어넘을 수 없을만큼 압도적이므로 놀이기구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 테마파크 본질은 스릴이 아미라 테마임 ㅋㅋ 뭔 디즈니랜디 유니버셜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냐
그냥 더운데 적당히해.... 이용자한명마다 어떻게 다 말걸어주고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