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경주월드에 제일 필요한 건 "하이퍼코스터"가 아닐까 싶음.
물론 드라켄도 엄연한 "하이퍼코스터"는 맞음. 근데 에어타임과 뱅킹 위주의 하이퍼가 필요하다는 뜻임.
Walibi Belgium에 있는 Kondaa라는 Intamin제 메가코스터(높이 164ft, 최고속도 70.2mph-112km/h)임.
속도 보면 알겠지만 드라켄에 근접하는 속도지. 당연히 열차 폭이 좁아서 그런 건데..
이걸 하이퍼코스터화 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음?
이거 평가가 RMC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는 건데 보면 앨런쉴키가 자주 쓰는 이젝터 에어타임을 극대화시키는 요소들이 보임. 코스 자체가 +G와 -G를 넘나들게 짜이기도 했고.
다만 인타민이라... 엄청 비쌀 거라는게 함정이긴 하지...
저 kondaa 자체는 당시 2500만유로, 한화로 약 330억 정도 들었다고 함. 지금은 더 들듯.

최고속도가 좀 느리네 포뮬러로사급은 되어야지 레이싱카보다 좀빠른 속도
하이퍼급으로 높이 올리면 130km/h 정도는 나올 듯.
210km는 되어야함
비쥬얼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저것도 좋네 난 하쿠게이 처럼 임팩이 필요하다고 봄 시각적으로도
무려 이젝터가 -1.3G에 트위스티드 드롭
엄청나지
저거 들어온다면 경월 어느자리 정도에?
사이사이 우겨넣어야지... 캐나다 원더랜드에 Alpenfury마냥...
저런거 들여오기엔 경월 돈이 없음 - dc App
놀갤러들이 많이 홍보하고 가서 팔아주면 가능할 수도? 물론 연간방문객 200만대로 올라가야 가능한 일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