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경주월드에 제일 필요한 건 "하이퍼코스터"가 아닐까 싶음.


물론 드라켄도 엄연한 "하이퍼코스터"는 맞음. 근데 에어타임과 뱅킹 위주의 하이퍼가 필요하다는 뜻임.



https://youtube.com/v/OE8z9u5ow-M?si=CAf_kYVuqcZ4tg2I


Walibi Belgium에 있는 Kondaa라는 Intamin제 메가코스터(높이 164ft, 최고속도 70.2mph-112km/h)임.


속도 보면 알겠지만 드라켄에 근접하는 속도지. 당연히 열차 폭이 좁아서 그런 건데..


이걸 하이퍼코스터화 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지 않음?


이거 평가가 RMC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는 건데 보면 앨런쉴키가 자주 쓰는 이젝터 에어타임을 극대화시키는 요소들이 보임. 코스 자체가 +G와 -G를 넘나들게 짜이기도 했고.



다만 인타민이라... 엄청 비쌀 거라는게 함정이긴 하지...


저 kondaa 자체는 당시 2500만유로, 한화로 약 330억 정도 들었다고 함. 지금은 더 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