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아쉬운게 이월드 롤코를 못타봄. 대구를 겨울에 가는데 갈때마다 기온때문에 운행대기 걸려가지고... 그래서 지금은 바쁘고 가을에 한번 연차내서 가볼까 하네...


딱 2박3일 잡고




1일차


-> 적당히 아침에 출발해서 대구 -> 친척 만나서 점심 막창

-> 이월드 -> 해질녂에 83타워 올라가서 대구 야경 감상

-> 중화덮밥이나 야끼소바, 매운갈비찜 먹고 시간 있으면 스파크 관람차 한번 타줌 -> 친척집에서 잠




2일차


-> 아침 일찍 동대구터미널에서 시외버스 타고 경주터미널

-> 시내버스 타고 경주월드 가서 오픈런

-> 충분히 즐기고 오후3-4시 나와서 옆에 경주타워에서 파크 경치 감상

-> 석굴암 -> 식사

-> 시외버스 타고 울산

-> 울산 터미널 바로 옆에 대관람차(울산 그랜드휠) 한번 타줌

-> 근처 비즈니스호텔 숙박


3일차


-> 태화강역 이동 -> 전철로 월내역 이동

-> 웨이브온 카페에서 커피 한잔 -> 점심

-> 오후권으로 적당히 부롯 방문

-> 저녁에 나와서 집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