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기대치 차이가 크지, 방문객 1위 파크가 몇 십년 기모은거랑, 끽해야 패밀리코스터 들어올 줄 알았던 적자 의심 파크랑 기대치가 같을리가
놀갤러 1(218.235)2025-08-20 16:39:00
부롯 첨 생길 때 부롯빠들 진짜 많았던거 생각하면 아직 그 사람들이 남아있는거지 여론 박았다고 부롯빠들이 다 사라지진 않았겠지
놀갤러 3(118.235)2025-08-20 16:58:00
에버는 부지가 넓어서 더블하트같은 거 들어오면 안됨 면적 좁은 부롯이랑 기대치가 아예 달라야지
화랑도(wezx1123dd)2025-08-20 17:00:00
에버는 부지도넓고 심지어 있던 놀이기구까지 없애서 땅이 남아도는데다 5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생각하면 티익스급의 기함을 들여야 급이 맞는데, 더블하트는 좁은부지에 어울리는 콤팩트한 롤코라 욕먹은거지... 부롯은 부지가 좁은데다 확장 가능성도 낮고 패밀리 들어온다던 카더라를 엎고 들어온거라 반응이 다를수밖에 없음.
에버랜드는 있던걸 없애고 들여오는게 그것이라는것과 부롯은 기존것에서 추가라는것의 차이도 있긴 할듯
당연히 기대치 차이가 크지, 방문객 1위 파크가 몇 십년 기모은거랑, 끽해야 패밀리코스터 들어올 줄 알았던 적자 의심 파크랑 기대치가 같을리가
부롯 첨 생길 때 부롯빠들 진짜 많았던거 생각하면 아직 그 사람들이 남아있는거지 여론 박았다고 부롯빠들이 다 사라지진 않았겠지
에버는 부지가 넓어서 더블하트같은 거 들어오면 안됨 면적 좁은 부롯이랑 기대치가 아예 달라야지
에버는 부지도넓고 심지어 있던 놀이기구까지 없애서 땅이 남아도는데다 5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생각하면 티익스급의 기함을 들여야 급이 맞는데, 더블하트는 좁은부지에 어울리는 콤팩트한 롤코라 욕먹은거지... 부롯은 부지가 좁은데다 확장 가능성도 낮고 패밀리 들어온다던 카더라를 엎고 들어온거라 반응이 다를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