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부산 향토기업 타령하면서


실질적으로 부산에 크게 한 거 없다 이런 얘기 나오는 와중에


겨우겨우 놀이공원 하나 개장했더니 무슨 농장도 아니고 휑하니 만들어 놨잖어?


다른 지역이거나 롯데가 아니었으면 그정도로 까이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