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게이 급은 아니더라도
Arieforce One(이거 규모대비 평 엄청좋음, 전체 철제라 유지비도 적고) 급으로라도 들어오려면 200억은 들텐데
펀딩해보면 어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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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로 폴란드에 Energylandia(RMC 하이퍼 Zadra랑 인타민 하이퍼 Hyperion 있는 거기)가 기업 스폰서 계약식으로 롤러코스터 단기간에 많이 지었다고 들었는데 경월도 한번 해보면 좋지 않을까?
개인펀딩은 롤러코스터 구조물에 이름 새겨주기, 1년간 하루 최대 X회 우선탑승 이런 식으로 해서 펀딩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고
기업펀딩으로 홍보 광고판, 네이밍 스폰서 등등 하면 괜찮지 않을까??
대신 테마가 흐트러지지 않게 아예 테마구역 없이 별도의 어트랙션으로 해야 겠지.
에어포스원 << 얘는 거의 rmc 코스터들 중에서 top5 안에 들정도로 평가 역대급으로 좋던데 진짜 얘정도만 들여와도 소원이 없다
와 깔끔하다
그 엎드려서 타는 롤코 하나만!
Energylandia는 개개인 펀딩이 아니고 EU에서 관광지원 목적으로 펀딩받은걸로 알고있음..
디즈니 유니버설도 다 개별 어트에 기업펀딩 받긴 해서 그런 정도면 나쁘지 않을듯?
서롯도 옛날에 기업 스폰서쉽 있었고 티익도 그랬지. 진짜 한번 해볼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