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호텔부터 외부음식 반입 금지 시작하더라. 무조건 내부 업장이나 룸서비스 이용 강제할라고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파트들이 혜자라니까 외부음식도 들고 들어갈 수 있어 외부음식 먹으라고 따로 피크닉 존도 마련해줘...


미국 파크들은 입구에서부터 짐검사 해서 물이랑 간단한 봉지과자 말고는 다 뺏어버리던데

식스플래그는 물도 안되고


미국에서 계속 어트랙션 추가가 가능한 건 이런 식으로 일종의 부가서비스 강매 아닌 강매를 통해 돈을 쓸어담기 때문인 것도 있지.



우리나라 파크들은 공정위 철퇴랑 여론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함. 레랜도 처음에 외부음식 반입 못하게 하다가 여론 안좋아지니까 반입 가능하게 바뀌었잖어



이런 거 보면

후광


경월이 진짜 어려운 상황에서 노력 많이 해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