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쪽은 엄청난 투자를 했지만, 상대적으로 워터파크인 캘리포니아비치 쪽 투자가 아쉽지.


근데 캘리포니아비치 투자를 막 하기엔 한철장사라 뭔가 아쉬움이 있음. 물론 그 한철장사가 어마어마한 한철 장사긴 한데(캘포 투자한 게 2년인가 만에 뽑혔다고 함 물론 지금은 옆에 강동워터파크도 생겨서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캘리포니아비치는 실내풀이 없어서 타 워터파크에 비해서 장사가 가능한 기간이 짧아서...



그래서 다음 라이드는 급류타기 밀고 워터라이드로 들여오면 좋을 것 같아. 여름에는 캘리포니아비치 쪽으로 돌려서 운영하고 봄가을에는 경주월드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https://youtu.be/iYp8DvadtnQ?si=tre0hQrvVlVb9KpM


꼭 이런걸 들여와야 한다는 건 아니고 이런 거 같이 임팩트 있는 물건을 들여오면 좋겠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