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물도 많이 뿌리고 사람도 많고
[글쓴이의 개인적인 평가가 포함되어있으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든스테이지에서 물을 뿌리니까 감회가 새로웠어요.
사실 비비즈(VIVIZ) 공연 외에는 DJ 및
퍼포먼스가 딱히 재미있지는 않았어요 ㅜㅜ
비비즈(VIVIZ) 팀을 보려고 열심히 서서 기다린
끝에 30분 동안 즐겁게 즐겼습니다.
한 번쯤은 가볼만하지만, 극내향인 저는
재방문하고 싶지는 않아요ㅠ 진짜 워터밤 느낌.?
예상대로 물도 많이 뿌리고 사람도 많고
[글쓴이의 개인적인 평가가 포함되어있으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든스테이지에서 물을 뿌리니까 감회가 새로웠어요.
사실 비비즈(VIVIZ) 공연 외에는 DJ 및
퍼포먼스가 딱히 재미있지는 않았어요 ㅜㅜ
비비즈(VIVIZ) 팀을 보려고 열심히 서서 기다린
끝에 30분 동안 즐겁게 즐겼습니다.
한 번쯤은 가볼만하지만, 극내향인 저는
재방문하고 싶지는 않아요ㅠ 진짜 워터밤 느낌.?
역시 쿨링퍼레이드가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