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레이서는 인타민에서 RMC 랩터 비슷하게 만든거임

랩터랑 다르게 타이어런치가 주력.


https://youtu.be/UOTCudx27s8?si=9-obQZH8ZvZVeLoE


맨 처음은 호주 시드니 루나파크에 빅 디퍼라고 들어왔는데 이건 평이 그닥이었고



https://youtu.be/zna08m9NFeE?si=AL0vCeIdUTVJ5jL2


그 다음에 들어온 왈리비 론 알프스의 마후카는 평가가 아주 좋음.




인타민에서 미리 레이아웃도 만들어놨는데 그중에 2개가 괜찮은 것 같음.



https://youtu.be/156eTPqPSr4?si=Zy0CgvNnv1y4ulDv


이런 초소형 레이아웃(차지면적이 28×60m 밖에 안되는)을 해서 지금 발키리와 3대장(스하, 드라켄, 파에톤) 사이의 갭을 메우는 역할을 시키던가




https://youtu.be/Mua2kRvO9n0?si=rx4-nAN2m8A7Q_IO


아님 조금 더 큰, 차지면적이 40×75m 짜리 모델을 들여와서 스하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스릴을 느끼게 하는 것도 좋고.



두 레이아웃 다 스펙에 비해서 차지하는 면적이 매우 작음.


경월이 런치코스터가 하나정돈 꼭 필요한데 LSM은 유지비가 많이 들고, 웬만한 거 아니면 근처 부롯에 비교당할테니까 이렇게 타이어런치 하는 것도 괜찮아 보임.


그리고 오히려 랩터랑 핫레이서 둘다 넣어서 비교할 수 있게 하는 유니크한 파크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타임라이더 들여오면서 인타민과도 연이 생겼고 또 이거 인타민껀데 생각외로 그렇게 안비싸다는 얘기가 있음.



아 물론 기함급은 아니니까 50주년 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 넣으면 좋을 듯. 50주년에 한번 터트려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