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캘리포니아비치 일부 리뉴얼 하면 좋을 것 같음.


경월 드라이파크(어뮤즈먼트)는 지금 정말 좋은데 아무래도 캘리포니아비치 쪽은 평이 조금 애매한 것 같음. 너무 붐벼서 도떼기 시장같다는 얘기가 있어서 탈의실이나 샤워실 확충이라도 해주면 좋을 듯.


어차피 워터파크는 폐장하고 공사하면 되어서 공사하기도 쉽고 성수기에 확 벌고 빠지는 장사 특성상 공사비 회수도 금방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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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사류 개선. 일단 간식류는 공차도 생기고 이것저것 바뀌고 하면서 많이 올라왔는데 식사류는 아직 애매하다 ㅠㅠ.


지금 CJ프레시웨이에서 위탁하는데 차라리 한식 프차 괜찮은거 들여오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음. 관계사인 CJ푸드빌쪽에 제일제면소나 계절밥상 소반(한식뷔페 계절밥상 간소화 버전) 들어오면 더 나을 듯.

아 물론 이렇게 되려면 지금 브라더한정식도시락이 빠져야 하긴 함. 메뉴가 겹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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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프차들 중에도 애매한 브랜드들이 많아서 차라리 경주 황리단길 맛집들의 분점을 유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이런 개선은 오히려 하면 수익성이 더 좋아지는 개선이라 빨리 하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