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M 발사 많이 하면 전기세 많이 나와서 그것때메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사람 별로 없는데도 바로바로 차량 출발 안시키고 늑장 부리는거 때메 솔직히 전체적으로 보면 많이 별로임.
솔직히 나는 부롯 기구들 기함급 한정으로 경월에 그렇게 안뒤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것때문에 하루 놀고 오면 전체적인 탑승횟수에서 차이가 많이 남.
거기다가 혹한대기 폭염(?)대기도 너무 많이 걸려서 여름에는 진짜 할게 없어짐.
자이언트 레볼루션 들어와도 얘도 어차피 LSM이라 디거/스플래쉬랑 똑같이 할거 아닌가? 그러면 솔직히 기대 안됨. 저 기종이 세계 최초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잠펠라 한정 최초인거고 프리미어라이드(이쪽이 제일 원조), 마우러, 인타민에도 다 비슷한거 있음.
마우러껀 아예 다르지
마우러 옵션으로 LSM 있는 걸로 알고 있음. 물론 한번도 설치 안되긴 했는데
진짜 사람 없는데도 대기시간 오짐. 서롯도 사람 적으면 띄어앉기 시키더니 일부러 사람 많은척 하는거 넘 시름
부롯은 성수기에가는걸로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그러냐? ㄷㄷ
ㄴㄴ 본인 자이언트스플래쉬 캐스트 출신으로서 손님 없어도 계속 시운전 돌리라고 위애서 지시함. 전기세 아까우면 왜 빈보트 계속 돌리라고하겠음? 그리고 지금 ㅎ히전률 안좋은거는 전적으로 인건비 줄인 결과임. 예전에 4-5명이서 하던걸 지금은 1-2명이서 하라니 당연히 돌리는데 한계가 있는법. 그리고 추신으로 스플래쉬 경우 2대 돌려야되는만큼 사람많은날도
1대만 돌리는 이유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임. 돌릴 인력이 없어서. 그래서 퇴사한 지금도 갑자기 엄청바쁘면 당일돼서 오늘 일용직 출근가능하냐고 급하게 연락옴.
@놀갤러3(211.235) + 업장마다 차이인듯. 언더랜드는 디거 스윙 도무 안전바 직접 내려야되고 직접 보조밸트 채워야해서 최대한 사람 모일때까지 모으고 돌림. 반면에 스플래쉬는 안전바 자동이라 손님 1명이어도 1명태우고 바로 운행시킴.
시운전이랑 별개로 롯데계열 자체가 해당기구 설계 pph에 한참 미달해서 굴리는 경우 많음. 그게 모 운영본부장이던가.. 거기 철학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