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이니 뭐니 해도 일단 전세계 댓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들이 많음. 파에톤같은 인버티드가 오히려 여기저기 많지


드라켄 같은 기종도 생각보다 별로 없음. 대부분은 드롭 1번인 소형 기종이고(물론 요즘은 이 소형 기종을 좀 키워서 만드는 경향이 있지만) 대형 기종은 드라켄 포함 6대가 다임.


스콜앤하티는 유사기종인 인타민 핫레이서까지 다 긁어모아도 스콜앤하티 포함 8대밖에 없고


타임라이더 희소성은 뭐 당연하고


발키리도 패밀리코스터라 그런거지 의외로 특이한 기종임. 분명히 트랙은 폐쇄형 루프인데 셔틀식 운영을 하는 몇안되는 코스터임.



미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고 뭐 이러는데 미국이랑 유럽 땅덩이가 얼마나 큰데, 미국 서부에서 동부 가는게 미서부에서 우리나라 가는 시간 40-50% 정도 됨.


그러니까 생각보다 이런 코스터들도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는 거임.


오히려 놀갤러들이 경월 가치를 낮춰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