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도시 특성상 서롯 에버처럼 끼있고 텐션 좋은 사람들 모으긴 쉽지 않을 거라 아예 미국 식플이나 Herschend 계열, 로컬 처럼 가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왜 그 미국 식플계열이나 로컬파크에 가면 있는 손님들이랑 즐겁게 얘기하듯이 하면서 농담도 하고 하는 그런 직원들 있잖아? 에버처럼 그런 텐션 말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는 타입.



이것도 모두가 그렇게 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몇번 가보니 나름 웃기려고 하는 직원분들도 있으시던데 괜찮을 것 같음.



그리고 열차가 스테이션에 들어올 때도 손 반짝반짝 이렇게 말고 미국처럼 박수쳐주거나 팔 위로 들고 따봉 해주는 식이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함.


솔직히 손 반짝반짝 해주는건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랑 그렇게 안하는 사람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