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놀이공원이라 확실히 깔끔하긴 함.
근데 테마파크라는 느낌은 안 듦.
뭔가 광산? 동굴처럼 돌 쌓아놓는 테밍은 잘 했는데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돌로만 테밍을 하다보니 단조롭고 너무 깔끔한 느낌...?
자이언트 디거는 좀 실망이었음.
뒤집어지는 구간은 재밌는데 그 이외에는 그냥 단조로운듯.
자이언트 스플래시가 진짜 재밌더라 이게 명작임 다만 좀만 더 길었으면 좋겠음
이거 앞에 앉으면 모든 각도에서 물이 쏟아져나와서 고개 숙여도 소용없음.
자이언트 스윙은 시운전 중인데 8월달엔 운영 안한다고 했음
이외에 딱히 기억나는 놀이기구가 없음 ㅠㅠㅠㅠㅠ
오거스 후룸 정도가 있는데 앞에서 말했다싶이 깨끗하긴 한데 뭔가 테밍이 너무 단조로운 느낌?
그리고 어른용 어트가 자이언트 스플래시 빼고는 인상적인게 없음....
근데 무조건 한번은 가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