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생산연령 인구가 반감소멸, 한국이 OECD에서 최대의 지옥이 또 또 전락.!
이 이야기에 대한 나의 댓글:
번역:
뭐든지 OECD의 밑바닥 이라면 최초의 한국은 선진국이 아니었다. 선진국에 되기위한 기초가 갖춰져있지 않으므로, 후퇴하고 있는것, 다시 칠할수 있는 기적이 주어진
기회는 단 한번의 한강의 기적 뿐 이었다. 점 점 고령화로 향하고 있는것은 늙은 국력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기초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드러나 버린 것. 수도권지역을 제외한 부산과 전국의 지방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므로 지역의 자영업과 음식점, 편의점이 잇따라 폐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하지요.
특히 농, 어촌지역의 학교는 거의 폐교하고 있고, 자영업도 없어졌습니다. 선진국 이라고 자랑한 결과는 반대를 보여주는 것 입니다. 다양한 외교, 및 사회적인 마찰과
문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 미래가 불투명한 나라는 후퇴국 입니다.
나라가 늙어서 그런가 국력도 제대로 거동을 못하는 거로군.
매일 통근 스트레스를 이런데다 풀고있는게 나의 일상이다. 출근하는 직딩자의 아침 꾸리한 기분에 매일 한국욕을 쳐박고 있지.
마치 미치광이 처럼 말이지. 여기 갤들 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니 생각 잘 하고 댓글을 달도록. 나는 매일 댓글을 쳐 박으면서 일본인들의 좋아요수를 확인하는 것을 좋아하는 미치광이다.
놀이공원 업종도 인구감소에 타격을 입는것은 예외는 없다. 생산과 소비를 담당하는 인구가 줄면 놀이공원 분야는 물론 편의점이나 맛집,옷가게 학교, 다 망하고
없어진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레고랜드도 무사 못할거고. 놀이공원 업종은 관광에 속해있는 업종이니 내수로 먹고사는 분야이다. 그래서 인구가 줄고 내수상황이
나쁘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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