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인데 자막도 없어서 Gemini한테 요약시킴
이 영상은 "ParksAndFunfair" 채널의 브이로그로, 대한민국 경주에 있는 경주월드를 방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원 개요:
예상과 달리 공원에 사람이 많았으며, 최근 몇 년간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언급합니다.
롤러코스터 리뷰:
스컬 앤 하티 (RMC 랩터): 처음에는 부드럽고 강하지 않다고 평가했지만, 두 번째 탑승 시 조끼를 풀고 타자 에어타임과 인버전이 강하게 느껴져 훨씬 좋아졌다고 극찬했습니다.
게르슬라우어 패밀리 부메랑: 가족용 롤러코스터로, 매우 부드럽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위자드 레이스 (파워드 코스터): 오래되어 보이지만 최근에 개장한 표준 파워드 코스터라고 언급합니다.
파에톤 (B&M 인버티드 코스터): 다른 순위권 B&M 인버티드 코스터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오버뱅크턴과 코크스크류가 인상적이었다고 극찬합니다.
드라켄 (B&M 다이브 코스터): 이 롤러코스터는 그들이 타본 최고의 다이브 코스터라고 말하며, 훌륭한 첫 번째 드롭과 강렬한 두 번째 드롭을 칭찬했습니다.
기타 하이라이트:
공원이 매우 미적으로 아름답고 잘 관리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에 있는 것과 비슷한 관람차는 방문 당시 아직 개장하지 않았다고 언급합니다.
영상은 공원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주요 어트랙션에 대한 최종 평결로 끝을 맺습니다.
Gemini는 인물 등에 관한 정보 제공 시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개인 정보 보호 및 G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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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이네.
근데 저 조끼가 뭘까 잠깐 생각했는데 아마 스콜하티 안전바에 달린 어깨끈 얘기하는 듯.
처음에는 안전바를 좀 세게 조였나봐.
내가 자주 얘기하는 부분인데 경월에서 스콜앤하티 안전바를 너무 꽉 조이진 않게끔 교육할 필요가 있긴 할 것 같음.
구조상 다리를 벌리고 타는 형태라 너무 조이면 허벅지도 아프고 에어타임도 잘 안느껴짐.
아차피 센서가 있어서 일정 이상 체결되면 파란불이 뜨고 그 불이 떠야 출발을 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이 짜여져 있음.

나도 지난주에 재방문했을때 에어타임을 더 느끼긴했었음. 아마 조정이 있었지않았을까 전에는 빡센느낌이었는데 최근엔 에어타임 체감되서 더 스릴있어진거같음 드라켄은 처음탓을때 숨을 못쉴정도로 수직으로 꼴아박았던 경험이 좋긴했었음 중력때문인지 속도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존나재밌기는한듯 - dc App
드라켄이 Griffon 클론인데 의외로 반응이 되게 좋네
Griffon 자체가 워낙 좋은 평가라
근데 서양인들은 뭐든지 다 좋게 말해줘서 ㅋㅋㅋㅋ 진심인지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근데 안전바 꽉 안 하면 불안하긴 해ㅠㅠ
롯데월드 호평 많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