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할만 한듯. 크라크나 드래곤레이스 둘 중 하나.


멀미유발기구들을 좀 없애고 새로 기함급으로 들여오는 것도 괜찮을 수 있음. 멀미 많이 하면 음식이 안팔리잖아.


크라크 뒷편에 수풀 공간까지 하면 기함급 플랫라이드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차피 놀이기구는 8년인가? 지나면 회계상 가치를 0으로 봄. 근데 플랫라이드는 비싼 값은 아니지만 갖다가 팔 수 있단 말이지?


그래서 나쁘지 않음. 어차피 이미 어그로도 잘 끌어먹었으니까 ㅇㅇ.


그리고 그 크라크는 모터교체가 필수라 오히려 오래 굴리면 손해일 수도 있어. 모터 힘딸리면 작년에 미국에서처럼 거꾸로 선 상태로 멈춰버릴 가능성이 있어서 파크 이미지 개손실임.


뭐 뉴 크라크 라던가 크라크X 이런식으로 해서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기함급 라이드 하나 들여와서 마케팅 하면 또 바이럴 잘 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