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월 오픈부터 6시간 내내 즐김
일단 평일에 개학시즌이라 애들 거의 없던게 최고였고 (점심쯤부터 애들 슬슬 보이더라)
스콜앤하티 맨 뒷자리로 3번, 앞자리 1번탔는데
속도감 속도감 이러길래 얼마나 대단하길래 했는데
와.... 진짜 끌려나간다는 말이 맞더라.
너무 재밌었음
타임라이더는 새롭고 재밌다는 느낌은 있긴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음
바람은 잘 통해서 시원해서 좋더라
음식 가격이나 퀄은 그냥저냥 무난했는데
'푸드코트' 스러움 이게 너무 별로였음
푸드코트 스러움이 차라리 이마트 홈플에 있는 스타일이면 좋았을텐데
20년전 휴게소 스타일인게 참 개별로였음
최소한 식판 반납처라도 컨베이어 벨트식으로 사람들이 갖다만 놓으면 깔끔하게 처리하는 식으로 해다오...
그런거 빼곤 전부 만족스러웠음.
진짜 딱 한발자국만 더 나가면 한국 1탑이 될 수 있을것같았음
예전 왔을때보다 확실히 외국인도 자주보였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