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stlauer Bobsled 기종이고
와일드마우스를 현대적으로 개량한 거임.
경주월드가 나름 또 무작정 스릴기구로 도배하는게 아니라 밸런스 맞추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거 괜찮다고 봄.
발키리보다 살짝 더 스펙 좋은 기종이라 발키리와 3대장 갭을 메우는데 좋을 것 같음.
또 경주월드 특성상 땅이 좁은데 이건 가로 56 세로 28m 밖에 차지 안해서 딱임.
차량은 4인승이지만 와일드마우스 특성상 트랙에 많은 차량이 돌아다녀서 pph도 720으로 규모를 생각하면 준수한 편임.
아 근데 생각해보니 경주월드가 이런거 계속 들여오려면 돈을 벌어야 하니까 일단 나부터 자주 가서 돈 많이 써줘야겠다.
아니 진짜 와일드 마우스를 롤코타에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만든게 있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건 너무 흔해서 별로고 대형 회전그네 드라켄 옆에 만들어줘
예전에 90년대후반? 2000년대초? 정글마우스 경월에 있었음ㅇㅇ 어릴때가서 사진찍은거 있음ㅇㅇ - dc App
결론.. 업글이든 구버젼이든 이미 없어진 기종 유사품을 다시 데려오진 않을듯ㅇㅇ - dc App
지금도 있다던데? 스페이스투어 건물 안에 트랙 방치되어 있대
ㅇㅇ 원래는 외부에 있었어ㅋ 그러다 리뉴얼로 트랙 그대로 그 가건물을 세운거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