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좀 진지한 것 같아서 글 써봄.
2007년 당시처럼 150억 주고 B&M 인버트 절대 다시 못사온다. 훨씬 비쌈. 2000년대 중반이라 그때는 다 저렴할때라 잘 가지고 온거지.
한 10년 정도 있다가

Nemesis vs Nemesis Reborn - Side by Side POV Comparison - Alton Towers Resort
In this POV video you can compare the original Nemesis (1994-2022) against Nemesis Reborn (2024+), one of the world's best B&M Inverted Coasters, located at ...
youtube.com
영국 ALTON TOWERS에 Nemesis Reborn 처럼 리트랙 하면 됨.
- 일부 트랙 파트 교체
- 페인트 재도색
- 체인 등 부품 교체
- 열차 교체
- 테밍 개선
이정도 했는데 완전 새 코스터가 되었지?
nemesis는 그만한 가치와 상징성이 있으니까 파에톤하고 비교는 좀..
비유를하자면 그렇다고 하는거징 - dc App
Nemesis가 B&M 중에서 가치있는건 맞는데 파에톤이 그렇다고 가치없는건 절대 아님. 아시아에 둘밖에 없는 커스텀 인버트인데.
ㅋㅋㅋㅋㅋ철거 절대 안할듯 비인기 어트랙션도 아니고 - dc App
드라켄이 있다지만 파에톤이 기함역할해온게 몇년인데 철거를 ㄷㄷ
저정도 리트랙 하는건 보통 기간 몇개월정도 걸려??
ㅎㅎ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