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는데 이제 5만원 이상 들여서 갈 곳이 잘없음. 용궁사 박물관 루트로 가면 허리 부러진다. 이제 나이차서 키즈카페 가면 멍하게 벽 뚫고있다가 주방장난치다가 나옴 셋다 못즐기고 못쉬니 페닉상태. 하루 코스로 어디 가려면 머리 빠개짐. 문센도 사람 없어서 취소 많이 당함. 애랑 놀아주는 당근알바 올려볼까 했는데 너무 비쌈. 부롯이 최고임 아니 이것 밖에 없음. 악플달아서 없애면 다 너희들탓임. - dc official App
악플단다고 없어지진 않음ㅋㅋ 입장객이 거의 없어져야 폐업하지...
나도 맨날 경주 서울 간다고 힘들었는데 집 바로옆에 부롯생겨서 기다리지도않고 디거스윙스플래쉬 원없이 타고올수있어서 너무좋음.
좋은 사랑하세요
여기서 악플 달아봤자 한줌인데 왜 없어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