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는데 이제 5만원 이상 들여서 갈 곳이 잘없음.

용궁사 박물관 루트로 가면 허리 부러진다.

이제 나이차서 키즈카페 가면 멍하게 벽 뚫고있다가 주방장난치다가 나옴 셋다 못즐기고 못쉬니 페닉상태.

하루 코스로 어디 가려면 머리 빠개짐. 문센도 사람 없어서 취소 많이 당함. 애랑 놀아주는 당근알바 올려볼까 했는데 너무 비쌈.

부롯이 최고임 아니 이것 밖에 없음.

악플달아서 없애면 다 너희들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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