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경주월드에서 타봤던 놀이기구와 구경해본 놀이기구 입니다.
타임라이더 X2번 고정형케빈
서라벌 관람차에서 바뀐 관람차 입니다. 2바퀴를 돌며 격렬한 스릴을 느낄수 있는 이동형 케빈이 있습니다.
타임라이더에서 본 보문호 풍경은 좋군요.
킹바이킹 2번 탑승
기존의 바이킹 보다 고급형 바이킹이군요.
쫄보라 가운데자리에 앉아서 탔는데 격렬함은 좋았습니다.
밑은 타임라이더 한번 더 타면서 본 노란색 롤러코스터인 드라켄 입니다. 최고급 스릴 롤러코스터이죠. 저는 무서울 것 같이 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범퍼카
속도는 부롯처럼 조금 느린감이 있지만 괜찮습니다.
쉬면서 슬러쉬 한잔 먹고
댄싱컵을 탔습니다.
서울 롯데월드의 회전바구니 만큼 돌리는 재미가 있군요.
급류타기(후룸라이드)
서울 롯데월드꺼 보다 이중경사가 있군요.
콜팝도 먹고 회전목마도 즐긴다음 위자드레이스 까지 타고 갑니다.
3시반까진 놀고 시외버스타고 울산으로 돌아갑니다.
다음주 수요일은 제가 서울 롯데월드 갈 예정인데 거기서도 재밌는 것을 타볼 것입니다.
아니 다들 가면 드라켄 크라크 스콜하티는 기본에다가 90%는 파에톤에 토네이도도 타시는데 왤케 조금 타셨나요? 잘 못 타시는 건가요 아니면 시간이 부족한 건가요?
저는 드라켄, 크라크, 스콜앤하티는 타다가 기절할 것같아서ㅠ 10시 30분 도착해서 3시 반까진 놀고 다음 목적지인 포석정으로 가보는 것이죠
@포켓몬짱 스릴어트는 취향이 아니시군요 ㅋㅋㅋ 그래도 서롯도 그렇고 즐기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요
스콜앤하티 젤 뒷자리 아니면 별로 안무서움 드라켄이랑 파에톤도 젤 앞자리 아니면 별로 안무서우니까 담에 ㄱㄱ